이백점치과의원

강서구 충치치료 치과, 초기 충치를 바로 깎지 않고 지켜보는 기준

강서구·화곡에서 충치치료 치과를 찾을 때 알아 둘 내용으로, 초기 충치를 바로 깎지 않고 지켜보는 기준과 치료로 넘어가는 변화, 치아 사이 충치를 찾는 검사, 건강보험·구강검진 제도를 신월사거리 이백점치과의원이 정리했습니다.

검토 성소래 원장 (치과보존과 전문의)이백점치과의원, 양천구 신월사거리 발행

먼저 핵심만

  1. 1충치는 세균이 만든 산으로 무기질이 빠지는 탈회가 침과 불소에 의한 재광화를 앞설 때 생기며, 구멍이 없고 법랑질에 머문 초기 충치(하얀 반점)는 불소 도포·실란트·식습관 관리로 멈추게 하면서 3~12개월 간격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2. 2표면에 구멍이 생겼거나 방사선 사진에서 상아질 중간 이상으로 진행했거나 재검진에서 커졌다면 치료로 넘어가고, 치아 사이 충치는 교익 방사선 사진으로, 어금니 홈의 초기 충치는 광학 진단 장비로 찾습니다.
  3. 3이백점치과의원은 양천구 신월사거리 메디컬빌딩 3층에 있고 강서구에서는 5호선 화곡역 6번 출구·까치산역 4번 출구로 오실 수 있으며, 큐레이(광학식 충치·균열 진단 장비)와 방사선 사진으로 충치를 확인하고 토·일요일 오전에도 진료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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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번호는 국제 표기(FDI)입니다. 앞자리는 위치(1 오른쪽 위, 2 왼쪽 위, 3 왼쪽 아래, 4 오른쪽 아래)이고 뒷자리는 앞니부터 센 순서입니다. 그림의 왼쪽이 환자의 오른쪽입니다.
충치치료
어금니 씹는 면은 충치가 잘 생기는 자리

강서구 충치치료 치과를 찾고 계신다면, 모든 충치를 바로 깎아 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부터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법랑질(치아 가장 바깥층)에 머물고 표면에 구멍이 없는 초기 충치는 불소 도포와 칫솔질, 식습관 관리로 진행을 멈추게 하면서 정기적으로 다시 확인하고, 구멍이 생겼거나 상아질 깊이 들어간 충치는 치료합니다. 양천구 신월사거리 이백점치과의원이 화곡·까치산에서 충치치료 치과를 찾아 오시는 분들께 설명드리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충치는 탈회가 재광화를 앞설 때 생깁니다

충치(치아우식증)는 입안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면서 만든 산에 치아가 녹아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치아 표면에서는 두 가지 일이 하루에도 여러 번 되풀이됩니다.

  • 탈회: 산이 법랑질에서 칼슘과 인 같은 무기질을 빼내는 과정입니다.
  • 재광화: 침에 들어 있는 무기질과 치약·도포제의 불소가 빠져나간 자리를 다시 채우는 과정입니다.

간식이나 단 음료를 자주 드시면 산이 만들어지는 횟수가 늘어 탈회 쪽으로 기웁니다. 당분은 한 번에 먹는 양보다 먹는 횟수와 치아에 닿아 있는 시간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하얀 반점은 무기질이 빠져나간 법랑질이 분필처럼 뿌옇게 보이는 자리로, 초기 충치의 신호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충치가 멈추거나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반면 표면이 무너져 구멍이 생기면 저절로 메워지지 않아 치과에서 채워야 합니다.

초기 충치를 바로 깎지 않고 지켜보는 기준

초기 충치를 지켜볼지 치료할지는 구멍이 있는지, 얼마나 깊은지, 닦이는 자리인지로 나눕니다. 유럽의 충치 연구 학회(ORCA)와 보존치과 연맹(EFCD)이 2019년에 낸 전문가 합의도 충치의 활동성, 구멍 형성 여부, 닦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고, 깎는 치료는 필요한 경우로 좁히도록 권고합니다.

지켜보는 쪽에 가까운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치아 표면에 구멍이 없고 하얀 반점이나 옅은 변색만 있는 경우
  2. 치아 사이 충치라면 방사선 사진에서 법랑질 안에 머물거나 상아질 바깥쪽 3분의 1을 넘지 않은 경우
  3. 칫솔과 치실이 닿아 치태를 닦아 낼 수 있는 자리인 경우

치료로 넘어가는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표면이 무너져 구멍이 생긴 경우
  2. 방사선 사진에서 치아 사이 충치가 상아질 중간 이상으로 진행한 경우(이 깊이에서는 대개 구멍이 생긴 것으로 봅니다)
  3. 재검진에서 이전보다 넓어지거나 깊어진 경우

지켜본다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미국치과의사협회(ADA)의 2018년 지침은 구멍이 없는 초기 충치에 고농도 불소 바니시를 36개월 간격으로 바르고, 어금니 씹는 면이라면 치면열구전색(실란트, 홈을 메우는 재료)으로 덮는 방법을 권합니다. 집에서는 불소치약으로 칫솔질하고 치실을 쓰며, 간식과 단 음료 횟수를 줄입니다. 재검진 간격은 충치 위험도에 따라 312개월 사이에서 정하고, 사진과 검사 기록을 이전과 비교합니다. 치료가 필요해졌을 때 재료를 고르는 방법은 레진·인레이·크라운을 나누는 기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충치를 찾는 세 가지 검사

충치는 눈으로 보는 검사, 방사선 사진, 광학 진단 장비를 함께 써서 찾습니다. 한 가지 검사만으로는 놓치는 자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 눈으로 보는 검사(시진): 치아를 말리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색과 광택, 표면이 거친지를 봅니다. 모든 검사의 기본이지만 치아 사이와 수복물 아래는 보이지 않습니다.
  • 방사선 사진: 치아 사이 충치는 위아래 어금니를 문 상태로 찍는 교익 방사선 사진에서 잘 보이고, 충치가 법랑질에 있는지 상아질까지 갔는지 깊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주 초기의 탈회는 사진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광학 진단 장비: 정량광형광(QLF) 방식은 파란 가시광선을 치아에 비춰 형광의 변화를 봅니다. 건강한 치아는 고르게 빛나고, 무기질이 빠진 자리는 형광이 줄어 어둡게, 세균의 대사물이 쌓인 자리는 붉게 보입니다. 방사선을 쓰지 않아 반복해서 찍어 변화를 비교하기 좋습니다.

광학 진단은 어금니 씹는 면의 초기 충치와 균열을 찾는 데 강점이 있고, 치아 사이 충치는 방사선 사진이 더 정확하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두 검사를 서로 보완하는 용도로 쓰며, 광학 진단 결과는 보조 자료라 그것만으로 치료 여부를 정하지 않습니다.

잘 놓치는 충치 네 곳과 위험이 높은 조건

충치는 칫솔이 닿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늦게 발견됩니다. 검진 때 따로 확인하는 자리는 네 곳입니다.

  1. 치아 사이(인접면): 치아끼리 맞닿은 면 바로 아래에서 시작해 거울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치실을 쓰지 않으면 치태가 남기 쉽습니다.
  2. 어금니 씹는 면의 홈: 홈이 칫솔모보다 좁아 닦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째 큰어금니(16·26·36·46번)와 둘째 큰어금니(17·27·37·47번)가 대표적입니다.
  3. 기존 수복물 가장자리(2차 충치): 레진, 인레이, 크라운과 치아의 경계에 다시 생기는 충치입니다. 수복물에 가려 초기에 찾기 어렵습니다.
  4. 치아 뿌리(치근 충치): 잇몸이 내려가 법랑질이 없는 뿌리 표면이 드러난 자리에 생깁니다. 중년 이후와 어르신께 흔합니다.

충치 위험이 높아지는 조건도 함께 봅니다.

  • 간식과 단 음료, 탄산음료를 자주 드시는 경우
  • 약이나 질환으로 침이 줄어 입이 마르는 경우
  • 교정 장치를 붙이고 있어 장치 주변에 치태가 쌓이기 쉬운 경우
  • 불소치약이나 치실·치간칫솔을 쓰지 않는 경우
  •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난 경우

해당하는 조건이 많을수록 재검진 간격을 짧게 잡습니다.

건강보험과 구강검진으로 챙길 수 있는 것

초기 충치는 증상이 없어 정기 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검진과 예방 처치 일부는 건강보험이나 국가검진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케일링: 건강보험에서 만 19세 이상에게 연 1회(매년 1월 1일~12월 31일 기준) 적용합니다.
  • 치면열구전색(실란트): 만 18세 이하, 씹는 면에 충치가 없는 첫째·둘째 큰어금니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 레진 충전: 만 12세 이하 영구치 충치에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2027년 1월부터 13세 이하로 넓어질 예정입니다.
  • 정량광형광 충치 검사: 15세 이하에서 3개월 간격으로 1회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 구강검진: 영유아 구강검진은 생후 1829개월, 3041개월, 4253개월, 5465개월에 한 번씩 모두 네 차례 있습니다. 학생은 학교 구강검진을, 성인은 일반건강검진에 포함된 구강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진료 때 다시 확인해 주세요.

강서구에서 충치치료 치과를 고를 때 확인할 점

강서구에서 충치치료 치과를 고를 때는 충치를 찾는 장비가 있는지, 지켜볼 충치와 치료할 충치를 구분해 설명하는지, 재검진을 받기 쉬운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백점치과의원은 강서구가 아니라 양천구 신월사거리에 있으며, 갖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진단 장비: 큐레이(광학식 충치·균열 진단 장비)와 방사선 사진으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충치와 균열을 확인합니다. 큐레이는 정량광형광 방식의 장비입니다.
  2. 진료 의사: 자연치아 살리기와 심미 레진은 치과보존과 전문의 성소래 원장이 진료합니다. 치과보존과는 충치치료와 신경치료처럼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치료를 다루는 분야입니다.
  3. 예방 진료: 구강검진, 스케일링, 불소 도포, 소아 진료를 합니다.
  4. 재검진 일정: 월·목요일은 저녁 진료, 토·일요일은 오전 진료를 해 평일 낮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분도 재검진을 이어 가기 쉽습니다.

지켜보기로 한 충치가 있다면 어느 치아의 어느 면인지, 다음 확인은 언제인지 물어서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주의할 점: 통증 신호와 지켜보는 관리의 한계

통증은 충치가 꽤 진행한 뒤에야 나타나는 신호라, 증상이 없다고 충치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법랑질에 머문 충치는 대개 증상이 없습니다. 증상별로 짐작할 수 있는 상태는 다음과 같고, 어느 경우든 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

  • 찬 것이나 단 것에 잠깐 시림: 충치가 상아질 가까이 또는 상아질까지 진행했을 수 있습니다. 잇몸이 내려갔거나 치아가 닳았을 때, 금이 갔을 때도 비슷하게 시립니다.
  •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통증이 오래 남음: 충치가 치수(신경과 혈관이 있는 조직) 가까이 닿았을 수 있습니다.
  •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림: 치수에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씹을 때 통증: 깊은 충치, 뿌리 끝 염증, 치아 균열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뒤의 세 가지에 해당하면 신경치료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지켜보는 관리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불소 도포와 실란트를 해도 진행하는 충치가 있고, 실란트는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거나 깨질 수 있어 검진 때 확인합니다. 충치는 법랑질을 지나는 데 2~3년이 걸리기도 하지만 상아질에 들어선 뒤에는 1년이 안 되어 치수에 닿을 수 있어, 재검진을 건너뛰면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진행 속도는 침의 양, 식습관, 치아 위치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강서구에서 이백점치과의원 오시는 길

이백점치과의원은 양천구 신월동 신월사거리 메디컬빌딩 3층(남부순환로 352)에 있습니다. 강서구에서 지하철로 오신다면 5호선 화곡역 6번 출구나 까치산역 4번 출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화곡역에서 병원까지는 직선으로 약 1.3km라 버스를 함께 타면 편하고, 병원은 신월사거리·신월청소년문화센터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입니다. 자가용으로 오시면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초기 충치는 구멍이 없고 법랑질에 머물러 있다면 바로 깎지 않고 불소와 생활 관리로 지켜볼 수 있지만, 그 판단은 검사와 정기적인 재확인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충치의 진행 속도와 관리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니, 강서구·화곡에서 충치치료를 알아보신다면 검사 결과를 보고 지켜볼 충치와 치료할 충치를 나누어 상담받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강서구에서 이백점치과의원까지 어떻게 가나요?
5호선 화곡역 6번 출구나 까치산역 4번 출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병원은 양천구 신월사거리 메디컬빌딩 3층에 있고, 화곡역에서는 직선으로 약 1.3km라 버스를 함께 타면 편합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서구에서 충치치료 치과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눈에 보이지 않는 충치를 찾는 장비가 있는지, 지켜볼 충치와 치료할 충치를 나누어 설명하는지, 재검진을 받기 쉬운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양천구 신월사거리 이백점치과의원은 큐레이(광학식 충치·균열 진단 장비)와 방사선 사진으로 충치를 확인하고, 치과보존과 전문의 성소래 원장이 진료하며, 토·일요일 오전에도 진료합니다.
초기 충치는 바로 치료하지 않아도 되나요?
표면에 구멍이 없고 법랑질에 머문 초기 충치는 바로 깎지 않고 불소 도포와 칫솔질, 식습관 관리로 진행을 멈추게 하면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구멍이 생겼거나 방사선 사진에서 상아질 중간 이상으로 진행했거나 재검진에서 커졌다면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아에 하얀 반점이 생겼는데 충치인가요?
하얀 반점은 법랑질에서 무기질이 빠져나간 초기 충치의 신호일 수 있고, 이 단계에서는 불소와 관리로 멈추거나 되돌릴 수 있습니다. 치아가 만들어질 때부터 있던 얼룩인 경우도 있어 검사로 구분해야 합니다. 교정 장치 주변의 하얀 반점은 치태가 오래 남아 생긴 탈회일 수 있습니다.
치아 사이 충치는 어떻게 찾나요?
치아끼리 맞닿은 면에서 시작하는 충치는 눈으로 보이지 않아, 위아래 어금니를 물고 찍는 교익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광학 진단 장비는 어금니 씹는 면의 초기 충치와 균열을 찾는 데 유용해 두 검사를 함께 씁니다.
실란트와 어린이 레진은 몇 살까지 건강보험이 되나요?
치면열구전색(실란트)은 만 18세 이하, 씹는 면에 충치가 없는 첫째·둘째 큰어금니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레진 충전은 만 12세 이하 영구치 충치에 적용되고 2027년 1월부터 13세 이하로 넓어질 예정입니다.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진료 때 확인해 주세요.

검토 의료진

성소래 원장

치과보존과 전문의

성소래원장, 이백점치과의원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치과보존학 석사
  •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치과보존과 레지던트
  • 보건복지부 인증 치과보존과 전문의
  • 전 예치과병원 보존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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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안내

이백점치과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352, 메디컬빌딩 3층 (신월동)

강서구에서 5호선 화곡역(6번 출구)이나 까치산역(4번 출구) 이용

버스
신월사거리·신월청소년문화센터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입니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정류장에는 23·59·60-1·70·77번이, 서부여성발전센터·신월3동주민센터·신월3동우체국 정류장에는 간선 651·652·662번, 지선 6625·6627·6648번, 388·70번이 섭니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 6번 출구나 까치산역 4번 출구를 이용합니다. 화곡역에서 병원까지는 직선으로 약 1.3km라 버스를 함께 이용하면 편합니다.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 352"를 입력합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번호 02-2695-2001

진료시간

월·목
09:30~20:00 야간진료
화·수·금
09:30~18:00
토·일
09:30~13:30 점심시간 없이 진료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명절·공휴일 휴진 일정은 네이버 플레이스에 공지합니다.

통합치의학과, 치과보존과, 치과보철과 전문의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진료합니다. 의료진 보기

이 글은 이백점치과의원(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352, 메디컬빌딩 3층 (신월동))이 작성하고 성소래 원장(치과보존과 전문의)이 검토한 일반적인 치과 정보입니다.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며, 치료 결과와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검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