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점치과의원

강서구 임플란트 치과, 발치 즉시 임플란트가 가능한 조건과 한계

강서구·화곡에서 임플란트 치과를 찾을 때 알아 둘 내용으로, 발치 즉시 임플란트가 가능한 조건과 치아 위치별 차이, 당일 임시 치아의 근거와 한계, 디지털 가이드 수술의 정확도를 신월사거리 이백점치과의원이 정리했습니다.

검토 박상준 대표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백점치과의원, 양천구 신월사거리 발행

먼저 핵심만

  1. 1발치 즉시 임플란트는 뺀 자리에 급성 염증이 없고, 임플란트를 처음부터 단단히 고정할 뼈와 뺨 쪽 뼈 벽이 남아 있을 때 검토합니다. 생존율은 아문 뒤 심는 경우와 비슷하다는 분석이 많지만, 초기 탈락·합병증과 앞니 잇몸선이 내려가는 문제는 더 많이 보고됐습니다.
  2. 2이를 뺀 날 올리는 치아(즉시 부하)는 대개 임시 치아이고 최종 보철은 뼈가 붙은 뒤에 만듭니다. 코크란 리뷰(2013)는 심을 때의 조임 힘(식립 토크)이 35Ncm 이상인 것을 즉시 부하의 전제 조건 가운데 하나로 꼽았습니다.
  3. 3이백점치과의원은 강서구가 아니라 양천구 신월사거리 메디컬빌딩 3층에 있고 5호선 화곡역 6번 출구·까치산역 4번 출구로 오실 수 있으며, 3D CT(바텍 Green X)와 구강 스캐너(TRIOS 5)를 갖추고 발치 즉시 임플란트,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 뼈이식, 상악동 거상술을 진료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치아

1817161514131211212223242526272848474645444342413132333435363738
치아 번호는 국제 표기(FDI)입니다. 앞자리는 위치(1 오른쪽 위, 2 왼쪽 위, 3 왼쪽 아래, 4 오른쪽 아래)이고 뒷자리는 앞니부터 센 순서입니다. 그림의 왼쪽이 환자의 오른쪽입니다.
임플란트
예시: 오른쪽 아래 첫째 큰어금니(46번)

강서구 임플란트 치과를 찾으면서 이를 뺀 날 바로 심을 수 있는지 궁금하셨다면, 답은 "조건이 맞을 때 가능하다"입니다. 발치 즉시 임플란트는 뺀 자리에 급성 염증이 없고, 임플란트를 처음부터 단단히 고정할 뼈와 뺨 쪽 뼈 벽이 남아 있을 때 검토합니다. 화곡·까치산과 가까운 양천구 신월사거리의 이백점치과의원이 연구로 확인된 범위와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발치 즉시 임플란트와 당일 임시 치아는 서로 다른 결정입니다

임플란트 일정은 언제 심는지(식립)와 언제 치아를 올리는지(부하)를 따로 정합니다. 국제 임플란트 학술단체 ITI의 합의 회의에서 쓰는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심는 시기는 세 가지입니다.

  • 즉시 식립: 이를 뺀 날 바로 심습니다. 발치 즉시 임플란트가 이것입니다.
  • 조기 식립: 잇몸이 아무는 48주 뒤, 또는 뼈가 일부 차오르는 1216주 뒤에 심습니다.
  • 지연 식립: 뼈가 다 아문 6개월 이후에 심습니다.

치아를 올려 씹는 힘을 받게 하는 시기도 세 가지입니다.

  • 즉시 부하: 심고 1주 안에 치아를 연결합니다. 당일 임시 치아가 여기에 듭니다.
  • 조기 부하: 1주에서 2개월 사이에 연결합니다.
  • 통상 부하: 2개월이 지난 뒤 연결합니다.

그래서 이를 뺀 날 심더라도 치아는 뼈가 붙은 뒤에 올릴 수 있고, 두 가지를 같은 날 할지는 각각 판단합니다.

발치 즉시 임플란트, 연구가 확인한 범위

발치 즉시 임플란트의 생존율(임플란트가 입안에 남아 있는 비율)은 아문 뒤 심는 경우와 비슷하다는 분석이 많지만, 초기 탈락과 합병증은 더 많다는 보고가 함께 있습니다.

  • 2022년 메타분석(Clinical Oral Implants Research)은 무작위 비교 연구 6편에서 생존율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다만 즉시 식립에서 초기 합병증이 약 3배, 후기 합병증이 약 2배였습니다.
  • 2019년 메타분석(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은 치아 하나를 심은 연구 8편(1~8년 추적)에서 즉시 식립의 생존율이 94.9%, 3개월 이상 기다린 지연 식립이 98.9%였고, 탈락은 모두 초기에 일어났다고 보고했습니다.
  • 2014년 체계적 문헌고찰(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 Maxillofacial Implants)에서는 위 앞니·작은어금니 자리에 즉시 식립한 지 13년 뒤 뺨 쪽 잇몸이 1mm 넘게 내려간 자리가 연구에 따라 941%(중앙값 26%)였습니다. 잇몸이 아문 뒤 심은 조기 식립 연구 2편에서는 그런 자리가 없었습니다.

이를 뺀 날 심는다고 뺀 자리의 뼈가 줄어드는 것을 막아 주지는 않습니다. 기간이 짧아지는 장점과 이런 위험을 함께 놓고 정합니다.

당일 임시 치아는 1차 안정성이 높을 때 검토합니다

이를 뺀 날 올리는 치아는 대개 임시 치아이고, 최종 보철은 임플란트가 뼈와 붙은 것을 확인한 뒤에 만듭니다.

임플란트가 버티는 힘은 두 단계로 바뀝니다. 심은 직후에는 나사가 뼈에 물려 생기는 기계적 고정력인 1차 안정성으로 버티고, 이후 새 뼈가 표면에 붙으면서 2차 안정성이 생깁니다. 1차 안정성은 줄고 2차 안정성은 아직 덜 자란 몇 주가 가장 약한 시기입니다. 임플란트 안정도를 매주 잰 2003년 연구(International Journal of Oral & Maxillofacial Implants)에서는 심은 지 3주째 수치가 가장 낮았습니다.

이 시기에 씹는 힘이 걸리기 때문에 즉시 부하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 코크란 리뷰(2013)는 부하 시기에 따라 임플란트 실패나 뼈 소실에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있다는 확실한 근거는 없다고 하면서도, 근거의 질을 매우 낮게 평가했습니다. 심을 때의 조임 힘(식립 토크)이 35Ncm 이상으로 높은 것을 전제 조건의 하나로 꼽았습니다.
  • 고정식 보철 무작위 연구 39편을 묶은 2019년 메타분석(Journal of Prosthetic Dentistry)에서는 즉시 부하의 생존율이 통상 부하보다 통계적으로 약간 낮았고(상대위험도 0.974), 조기 부하와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임시 치아를 반대편 치아와 닿지 않게 낮춰 만드는 방법도 쓰이지만, 같은 코크란 리뷰는 닿게 한 경우와 결과가 다른지 판단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고정력이 기준에 못 미치면 임시 치아를 올리지 않고 기다립니다.

발치 즉시 임플란트가 가능한 조건과 치아 위치별 차이

발치 즉시 임플란트는 다음 조건이 맞을 때 검토합니다. 2019년 유럽치주학회 워크숍 합의도 감염, 초기 고정, 뼈 벽 손상, 잇몸 두께, 심미 요구, 전신 상태를 판단 기준으로 들었습니다.

  1. 뺄 치아 주변에 고름이나 심한 붓기 같은 급성 염증이 없을 것
  2. 뿌리 끝 너머에 임플란트를 단단히 고정할 뼈가 남아 있을 것
  3. 뺀 자리를 둘러싼 뼈 벽, 특히 뺨 쪽 벽이 무너지지 않았을 것
  4. 잇몸이 얇지 않을 것
  5. 흡연이나 조절되지 않는 당뇨처럼 회복을 늦추는 조건이 관리되고 있을 것

치아 위치에 따라 따져 볼 점도 다릅니다.

  • 위 앞니(11·21번): 2010년 연구(Clinical Oral Implants Research)에서 위 앞니 부위 발치 자리의 87%는 뺨 쪽 뼈 벽 두께가 1mm 이하였습니다. 얇은 벽은 흡수되기 쉬워 잇몸선이 내려갈 수 있으므로, 벽이 온전하고 잇몸이 두꺼운 경우로 좁혀 검토합니다.
  • 위 큰어금니(16·26번): 뿌리 위쪽이 상악동(광대뼈 안쪽의 빈 공간)과 가까워 고정할 뼈 높이가 모자란 경우가 있습니다.
  • 아래 큰어금니(36·46번): 뿌리가 갈라진 사이에 남은 뼈의 양에 따라 고정 방법이 달라지고, 아래턱 신경관까지의 거리도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고름이 차 있거나, 뺨 쪽 뼈 벽이 이미 무너졌거나, 뿌리 끝 너머의 뼈가 모자라 임플란트가 단단히 물리지 않으면 즉시 식립이 어렵습니다. 뿌리 끝이나 잇몸에 염증이 있던 치아를 뺀 자리도 염증 조직을 깨끗이 긁어낸 뒤 심어 뼈와 붙었다는 보고가 있지만, 2015년 체계적 문헌고찰(Clinical Implant Dentistry and Related Research)은 무작위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염증을 가라앉힌 뒤 조기 식립을 하거나 뼈이식과 상악동 거상술을 먼저 계획합니다.

디지털 가이드 수술의 장점과 한계

디지털 가이드 수술은 CT와 구강 스캔 자료로 임플란트를 심을 위치·각도·깊이를 미리 정하고, 그 계획대로 드릴이 들어가도록 잡아 주는 안내 장치를 입안에 끼우고 심는 방법입니다. 신경관과 상악동까지의 거리, 보철에 맞는 위치를 수술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계도 있습니다. 2018년 메타분석(Clinical Oral Implants Research, 연구 20편·임플란트 2,238개)에서 계획과 실제 위치의 평균 오차는 들어가는 지점 1.2mm, 끝 지점 1.4mm, 각도 3.5도였고, 저자들은 2mm 이상의 여유를 두라고 권고했습니다. 치아가 일부 남아 있는 경우가 치아가 전혀 없는 경우보다 정확했습니다.

잇몸을 열지 않고 심는 방식은 뼈 폭이 충분할 때 고르는 방법입니다. 2020년 메타분석(World Journal of Clinical Cases)은 3년 이상 추적에서 생존율·뼈 소실·합병증이 절개 방식과 차이가 없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잇몸을 열지 않는다는 것만으로 결과가 더 좋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강서구에서 임플란트 치과를 고를 때 확인할 점

강서구에서 임플란트 치과를 고를 때는 발치 즉시 임플란트를 하는지보다, 가능한 조건인지 가려낼 검사와 조건이 안 맞을 때의 대안을 갖췄는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백점치과의원은 강서구가 아니라 양천구 신월사거리에 있으며, 갖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진단: 3D CT(바텍 Green X)로 잇몸뼈의 양과 신경관·상악동 위치를 확인합니다.
  2. 계획: 구강 스캐너(TRIOS 5)와 원내 디지털 기공실(3D 프린터·세라믹 밀링기)을 갖추고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를 진료합니다.
  3. 대안: 발치 즉시 임플란트와 함께 뼈이식, 상악동 거상술을 진료합니다.
  4. 진료 의사: 고난도 임플란트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박상준 대표원장이 진료합니다. 박 원장은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논문 제1저자이자 ITI Member(서울아산병원 지부)입니다.
  5. 긴장이 큰 분: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박준범 원장이 시행하는 의식하진정(수면진료)을 함께 상담할 수 있습니다.

비용 구조는 임플란트 가격이 달라지는 이유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부작용과 주의할 점

수술 뒤 며칠은 붓기와 통증, 약간의 출혈이 있을 수 있고 대개 점차 가라앉습니다. 발치 즉시 임플란트에서 따로 알아 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임플란트가 뼈와 붙지 못하고 초기에 흔들리거나 빠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제거하고 아문 뒤 다시 계획합니다.
  • 앞니에서는 시간이 지나며 잇몸선이 내려가 보철물 경계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 심은 뒤 몇 주는 고정이 가장 약한 시기라 수술 부위로 씹거나 혀로 미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 흡연과 조절되지 않는 당뇨는 회복에 불리합니다. 복용 중인 약과 지병은 상담 때 알려 주세요.

붓기가 다시 심해지거나 고름이 나오거나 임플란트가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 바로 병원에 알려 주셔야 합니다. 뼈가 붙는 속도와 잇몸 변화에는 개인차가 큽니다.

강서구에서 이백점치과의원 오시는 길

이백점치과의원은 양천구 신월동 신월사거리 메디컬빌딩 3층에 있습니다. 강서구에서 지하철로 오신다면 5호선 화곡역 6번 출구나 까치산역 4번 출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화곡역에서 병원까지는 직선으로 약 1.3km라 버스를 함께 타면 편하고, 병원은 신월사거리·신월청소년문화센터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입니다. 자가용은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목요일은 저녁 진료, 토·일요일은 오전 진료를 합니다.

마무리

발치 즉시 임플란트는 치료 기간을 줄일 수 있지만 염증과 뼈 상태가 맞는 경우에 고르는 방법이고, 이를 뺀 날 올리는 치아는 대개 임시 치아입니다. 강서구·화곡에서 임플란트를 알아보신다면 CT로 뺀 자리의 뼈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바로 심을지 기다렸다 심을지 상담받아 보세요. 결과와 회복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서구에서 이백점치과의원까지 어떻게 가나요?
5호선 화곡역 6번 출구나 까치산역 4번 출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병원은 양천구 신월사거리 메디컬빌딩 3층에 있고, 화곡역에서는 직선으로 약 1.3km라 버스를 함께 타면 편합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서구에서 발치 즉시 임플란트 치과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3D CT로 뺀 자리의 뼈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지, 조건이 맞지 않을 때 뼈이식이나 기다렸다 심는 방법을 함께 설명하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양천구 신월사거리 이백점치과의원은 3D CT(바텍 Green X)와 구강 스캐너(TRIOS 5)를 갖추고 발치 즉시 임플란트,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 뼈이식, 상악동 거상술을 진료합니다.
이를 뺀 날 임플란트를 심으면 치아도 그날 생기나요?
심는 날과 치아를 올리는 날은 따로 정합니다. 심을 때의 고정력이 충분히 높으면 당일이나 1주 안에 임시 치아를 연결하기도 하지만, 최종 보철은 임플란트가 뼈와 붙은 것을 확인한 뒤에 만듭니다. 고정력이 모자라면 임시 치아 없이 기다립니다.
발치 즉시 임플란트는 기다렸다 심는 것보다 실패가 많은가요?
2022년 메타분석(Clinical Oral Implants Research)에서는 생존율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지만 초기 합병증은 약 3배, 후기 합병증은 약 2배였습니다. 2019년 메타분석(Journal of Clinical Periodontology)에서는 즉시 식립 94.9%, 지연 식립 98.9%로 즉시 식립의 초기 탈락이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조건이 맞는 경우로 좁혀서 합니다.
앞니도 발치 즉시 임플란트를 할 수 있나요?
위 앞니(11·21번)는 뺨 쪽 뼈 벽이 얇아 발치 즉시 임플란트 뒤 잇몸선이 내려갈 위험이 있습니다. 뼈 벽이 온전하고 잇몸이 두꺼운 경우로 좁혀 검토하고, 그렇지 않으면 4~8주 뒤 잇몸이 아문 다음 심는 방법을 함께 비교합니다.
잇몸을 열지 않는 무절개 임플란트가 더 좋은가요?
2021년 메타분석(International Journal of Implant Dentistry)에서 수술 다음 날 통증은 무절개 쪽이 적었지만 3일째에는 비슷했고, 생존율은 차이가 없었습니다. 잇몸을 열지 않는다는 것만으로 결과가 더 좋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뼈 폭이 충분할 때 고르는 방법입니다.

검토 의료진

박상준 대표원장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박상준대표원장, 이백점치과의원

  • 연세대학교·울산대학교 의학 석사 졸업(DDS, MSD)
  • 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KAOMI) 논문 제1저자
  • ITI Member(서울아산병원 지부)
  • 오스템임플란트 임상자문의
  • 전 강남브라운치과 외과원장
  • 전 우리바른치과 외과원장
  • 전 부천그랜드치과 대표원장
의료진 전체 보기

진료 안내

이백점치과의원

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352, 메디컬빌딩 3층 (신월동)

강서구에서 5호선 화곡역(6번 출구)이나 까치산역(4번 출구) 이용

버스
신월사거리·신월청소년문화센터 정류장에서 걸어서 2분입니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 정류장에는 23·59·60-1·70·77번이, 서부여성발전센터·신월3동주민센터·신월3동우체국 정류장에는 간선 651·652·662번, 지선 6625·6627·6648번, 388·70번이 섭니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 6번 출구나 까치산역 4번 출구를 이용합니다. 화곡역에서 병원까지는 직선으로 약 1.3km라 버스를 함께 이용하면 편합니다.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 352"를 입력합니다.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번호 02-2695-2001

진료시간

월·목
09:30~20:00 야간진료
화·수·금
09:30~18:00
토·일
09:30~13:30 점심시간 없이 진료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명절·공휴일 휴진 일정은 네이버 플레이스에 공지합니다.

통합치의학과, 치과보존과, 치과보철과 전문의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진료합니다. 의료진 보기

이 글은 이백점치과의원(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352, 메디컬빌딩 3층 (신월동))이 작성하고 박상준 대표원장(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 검토한 일반적인 치과 정보입니다.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며, 치료 결과와 부작용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검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